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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Jua 유치] "화면으로 수업해도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나봐요. 헤어질때늘 늘 I Love you로 끝나요"
2021-02-08

"화면으로 수업해도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나봐요. 헤어질때늘 늘 I Love you로 끝나요"

 

요즘 코로나로 인해 학원다니는것도 부담스러울때도 있고 외출도 조심스러운데 라이즈화상영어는 괜찮은 선택이였습니다.

처음에 6세 아이가 화상영어를 할수있을까 호기심반 기대와 걱정스런 마음반으로 시작한 수업을 벌써 3개월을 넘게 수업받고 있어요.

아이가 라이즈에서 5세부터 수업을 받고 있는데 6세가 되어 실력도 많이 늘었겠지만 엄마입장에서는 더욱 구체적이고 자세히 아이에 대해 알고 싶고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거 같아요.

 

저는 아이가 얼마나 원어민선생님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있는지 아이의 영어말하기 실력이 어느정도 되는지 알길이 없었거든요.

라이즈 화상수업 할 때는 엄마가 옆에 있으니 자연스럽게 아이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업교재가 라즈키즈인것 또한 좋았습니다. 라이즈 다니면서 접한 라즈키즈로 수업하니 번거롭지 않고 거부감도 없었어요.

수업 내용에 관해서는 다음 수업할 책을 아이의 관심분야에 맞게 스스로 고르도록 선생님이 도와주시며 아이를 배려해 주시는 부분이 아이에게도 재미를 줄 수있어 인상적이였습니다.

미리 책을 읽고 수업에 참여하면 미숙한 발음교정과 모르는 단어와 내용을 설명해 주시지만 무엇보다도 친구처럼 책에 관련된 자유로운 대화도 하고있어 6세 아이가 딱딱한 수업이라 생각하지않고 즐거운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선생님과 편하게 수업하는거 같아요. 아무리 화면으로 하는 수업이라도 선생님의 따듯한 마음이 느껴지나봐요. 정도 많이 들고 헤어질때는 선생님께 I love you~~ 를 계속 소리쳐 말하고는 합니다.

 

화상수업시에 간단한 과제도 내주시는데 책과 관련된 그림그기리가 보통 많아서 평소에 집에서 크레파스나 물감, 스케치북을 꺼내일이 없었는데 아이에게 미술 시간도 같이 주는 것 같아 1석 2조 느낌이 들어요.

책을 읽으며 그냥 읽고 끝나는게 아닌 생각하고 대화하며 깊이 있게 책을 읽을 수 있게 지도하는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처음 시작전에 6세아이가 화상영어가 가능할까.. 라며 고민했던것은 마치 아이가 비웃듯 바로 적응하며 잘하는걸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하네요.

특히나 요즘 코로나로 인해 앞으로는 아이에게 이런 온라인 수업에 익숙하도록 연습할 기회를 줘야하고 코로나가 심할때는 학원다니는것도 부담스러울때도 있고 외출도 조심스러운데 라이즈화상영어는 괜찮은 선택이였습니다.